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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시장 선택

사용자 직장인 재테크 2021. 7. 2. 18:26

옛날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에게 옛날 이야기 한들 좋은 기회로, 받아들여질까?

군대생활은 언제나 자기가 제일 고생했던 기기억, 내가 잘 나갔던 기억으로 많이 포장된다.

 

 

언제나 남이 하면 아니꼽게 보는 세상, 자기보다 힘이 있는 사람에게는 비굴하게 구는 세상, 약한 이들에게는 많은 횡포를 하는 세상, 최근 언론만 보아도 수 없이 많다. 성문제의 대부분은 강자가 약자를 무시하면서 발생된다. 권력, 힘, 돈, 등이다. 정치고, 군인이고 사회어디서든 발생을 하고 있다.

 

 

부정부패는 말 할 필요도 없다. 나라의 세금을 횡금하고 올바륵 벌어들인 돈이 아닌데도 우리나라에서는 자기돈처럼 막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서민은 죽어라 일하고 평생 세금을 내는데 제대로 돌려받는 것 하나도 없다. 공무원이 되면 연금도 있지 일반인에게는 이 수 많은 기간 무엇하고 먹고 살아야할까? 태어나면 한번은 죽는다. 죽는 것 마음되로 되지 않는 세상이다.

 

 

수명이 늘어났기 때문.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상조회사 100여개 평가해 순위등을 매기고 한다. 고품격 상조회 광고 등, 결혼, 상조 문화등도 급속도로 변화되었다. 우리나라의 장례문화 개인집에서 병원에서 이젠 전문 상조에서 많이 진행한다. 인간이 먹고 죽고 즐기는 것은 변할 수 없다고 했다. 중요한 3가지이다. 먹고 즐기고 죽는것, 그렇기에 모든 업종이 이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더 나아가 이젠 반려동물까지 핵가족이 되면서 같이 가족처럼 같이 사는 세상이 되었다. 전국적으로 상조는 정말 많이 늘었고 그에 상응하는 장례상조 가입비용, 다양한 이벤트로 가격도 다양해졌다. 태어나기전 태아보험에서 죽을때까지 상조보험 모든게 보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또한 바쁘고 살기 힘들어지는 세상에 자녀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보험도 많이 든다.

 

 

 

 

아프거나 혼자가 되었을 때 꼭 필요한 세상이 된 것이다. 요즘은 요양원도 돈만 있으면 더 즐겁게 더 혜택을 많이 보면서 즐길 수 있다. 아파서 찾아가는 요양병원이 아닌 스스로 나이가 들면서 더 즐기고 편안하게 살기 위한 요양병원을 가는 것이다. 물론 차별성은 있다.

 

 

정말 치료를 위해서 가는 요양병원과 돈을 많이 내고 혜택을 받고 노년을 편안하 보내기 위한 요양병원등 이젠 이름도 많이 바뀌어 좋은 이미지로 변화되었다.

 

 

실버타운, 드림타운 등. 모든것이 플랫폼화되고 획일화되어지며 빠르게 진행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시대에서는 이러한 문화로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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